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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는 ‘송하예’가 있고, 부산에는 ‘김은주’가 있다.

등록일 2019년10월10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타임포스트 김백천 기자]

 

송하예는 네이버 인물란에 나온다. 올해 만25세이다.

그녀의 ‘니 소식’은 유튜브에서 1,500만뷰에 근접해 가고,

거리에 지나가다 친숙하게 들리는 음악이 되었다.

 

그녀의 노래는 누구나 겪음직한 가사 내용이 공감을 부른다.

그리고 그걸 소름끼치게 잘 표현하여 부른다.

계속 이어지는 곡들도 가사로 내용이 연결된다.

청소년 뿐 아니라 아재, 아줌마들도 열광한다.

그녀의 매혹적인 ‘니 소식’을 소개한다.

 

 

송하예 팬카페 : http://cafe.daum.net/hihayea

 


[타임포스트 김백천 기자]

 

김은주는 네이버 인물란에도 없다.

그런데 부산 해운대 버스킹 명물이다.

백사장에 가면 그녀의 노래를 들을 수 있다.

최근엔 음향, 촬영장비도 팬이 최신형으로 마련해 주었단다.

그래서 유튜브에 최근 올라오는 영상이 엄청 좋아졌다.

 

모 케이블 TV프로그램에서 모두를 울렸다.

평범한 부산 아가씨는 듣는 이의 마음을 찔렀다.

특유의 고음으로...

 

 

김은주 팬카페 : https://cafe.naver.com/lovestarej

 

두 사람에게서 우리나라 발라드의 밝은 미래를 보는 것 같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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