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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출신 박규리, 7살 연하 동원건설 창업주 장손과 열애

등록일 2019년10월01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오랜 활동 기간 동안 큰 스캔들 한번 없었던 박규리가 처음으로 연인을 공개했다.

 

1일 한 매체는 박규리와 남자 친구인 송자호 큐레이터의 열애설을 공개했다.

 

송자호 큐레이터는 일곱 살 연하의 동원건설 회장 장손으로 알려졌다.

 

박규리 소속사 더씨엔티 측은 1일 "박규리가 동원건설 송승헌 전 회장의 장손 송자호(24) 큐레이터와 교제 중인 게 맞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서울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열린 <슈퍼스타 존 버거맨> 전시회에서 처음 만났다고 한다.

 

존 버거맨 전시회는 송자호 큐레이터가 주최한 것으로 지난달 29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평소 미술에 관심이 많았던 박규리는 시간이 날 때마다 미술관을 다녔고,존 버거맨 전시회에 갔다가 송자호 큐레이터를 만나게 되었다.

 

두 사람은 공동 관심사인 미술을 통해 호감을 쌓아오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는것.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고 서로를 배려하며 데이트를 이어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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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서구적인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던 박규리는 커서 2007년 카라의 멤버로 데뷔하게 된다.

 

카라로 활동하는 동안 한국과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었죠. 도도할 것 같은 외모지만 실은 입담이 꽤 구수한 편이다.

 

라디오 단골 게스트이자 DJ 경력도 많을 정도다.

 

송자호 씨는 1962년 충청도를 기반으로 설립된 건설사 동원건설 송승헌 전 회장의 장손이다.

 

동원건설은 현재 송 전 회장 아들이자 송자호 씨 부친인 송재윤 대표이사가 경영을 맡고 있다.

 

자호 씨는 미술 분야에 관심이 많아 큐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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