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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소리꾼 선,후배-송가인, 김소유

등록일 2019년09월27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중앙대 한국음악과 선,후배관계인 송가인과 김소유는 각각 감동의 공연을 해 화제이다.

 

송가인은 TV조선 ‘뽕따러 가세’ 26일 방영분에서 춘천에 왔다.

23년 전 생을 달리한 한 남자의 어머니와 아내는 동시에 아들이자, 남편을 그린다.

그는 생전에 유독 옛 트로트를 구수하게 잘 불렀다.

그런데 ‘내일은 미스트롯’ 경연에서 송가인이 부른 ‘한 많은 대동강’ 이 그의 십팔번이었다나? 두 여인은 소원이 생겼다.

그 노래를 옆에서 들었으면......

손주 며느리가 사연을 보내 붐과 송가인이 그 집을 찾았다.

송가인은 ‘한 많은 대동강’을 열창했고, 두 여인은 통곡했다. 마을이 울었다.

20여년 한을 푸는 순간이다. 이것이 가수의 본 업 아닌가?

그녀의 팬카페는 https://cafe.naver.com/songgain 이다.

 

[타임포스트 김백천 기자]

 

26일 삼척에서 강원도 의용소방대 사기진작 공연에 초대가수로 출연한 김소유는 팬이 주는 꽃 한 송이를 받았다.

어느 꽃다발보다도 소중하게 느꼈는지 평소에 안 하던 장면을 연출했다.

신나는 메들리를 부르며 단하의 청중과 어울렸다. 같이 노래하고, 춤추고, 웃고, 사진찍고...... 청중은 신이 났다.

스마트폰 촬영은 기본이고, 옷깃 한 번 스치려고 가수 곁에 모여들었다. 삼척의 밤은 잔치 그 자체였다.

김소유는 최근 (사)독도사랑운동본부의 독도홍보대사에도 위촉되었고, 신곡(별 아래 산다/숫자인생)도 발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그녀의 팬카페는 https://cafe.naver.com/kimsoyou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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