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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아파트 9층서 화재…주민 2백여명 긴급대피,19명 연기 마셔 병원 이송

등록일 2019년09월14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13일 오후 11시 39분께 청주시 서원구 개신동 15층짜리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나 약 25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A(38)씨 등 19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연기를 피해 옥상으로 대피한 입주민 20여 명은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불이 난 아파트는 15층 규모로 불길은 8층에서 시작됐다

 

아파트 주민 200여명은 불이 나자 건물 밖으로 긴급 대피했다.

 

구조를 위해 대형 소방사다리차까지 투입되면서, 아파트 앞 도로 일부 차로의 통행이 제한돼 주변을지나던 차량들이 우회하는 등 불편을 겪었지만, 교통 통행량이 적은 시간대여서 교통 정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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