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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르크메니스탄] 손흥민·황의조 투톱,전반전 현재 1대0 한국 앞서

등록일 2019년09월10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벤투 감독 플랜A 4-1-3-2 전형 가동...2022카타르월드컵 2차예선 첫 경기 필승 의지

전반이 진행 중인 가운데, 1-0으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현재 전반 13분 나상호 데뷔골 폭발... 한국, 투르크에 1-0 리드중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0일 오후 11시(한국시각)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의 코페트다그 스타디움에서 투르크메니스탄과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1차전을 펼친다.

 

손흥민(토트넘)과 황의조(보르도)가 2차예선 첫 경기 투르크메니스탄에 투톱으로 출격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0일(한국시간)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의 쾨펫다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1차전 투르크메니스탄과 경기에 나설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4-4-2 포메이션으로 출전하는 한국은 투톱에 손흥민과 황의조를 내세웠다.

 

투르크메니스탄전에서는 다이아몬드 형식의 중원 미드필드진 구성에서 황인범(벤쿠버)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격한다.

 

나상호(FC도쿄)와 이재성(홀슈타인 킬)은 좌우 날개를 책임진다. 정우영(알 사드)은 수비형 미드필더를 맡는다.

 

포백은 좌우 풀백에 김진수와 이용(이상 전북)이 나선다. 센터백 자리는 김영권(감바 오사카)과 김민재(베이징 궈안)로 짜여졌다.

 

골문은 김승규(울산)가 지킨다. 김신욱(상하이 선화), 이강인(발렌시아), 백승호(다름슈타트), 조현우(대구) 등은 벤치에서 시작한다.


 

대한민국은 투르크메니스탄, 북한, 레바논, 스리랑카와 H조에 속했있으며 최종예선 직행 티켓이 주어지는 조1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벤투호는 지난해 출범 후 지금까지 총 17경기를 치르며, 10승 6무 1패를 기록하고 있다.

 

동갑내기로 유럽무대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두 선수가 투르크메니스탄의 골대를 노리고, 좌우 날개는 나상호(FC도쿄)와 이재성(홀슈타인 킬)이, 중원에는 황인범(밴쿠버)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선다.

 

포백 라인 앞에는 정우영(알 사드)이 서고 김진수(전북)-김민재(베이징 궈안)-김영권(감바 오사카)-이용(전북)이 출전한다.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울산)가 낀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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