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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3살 연하 황바울과 11월 결혼,예비 신랑 배우 황바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등록일 2019년09월09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간미연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9일 ‘타임포스트는  배우 황바울과 결혼하는 간미연의 웨딩 화보를 단독입수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오프숄더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초한 꽃다발을 들고 있다.

 

편안하게 카메라를 바라보는 얼굴엔, 인생 제2막을 시작하는 설렘이 묻어난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 측은 "간미연이 11월 9일 서울 동숭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

 

오랜 연애 끝에 아름다운 결실을 맺기 위해 올리는 결혼식인 만큼 많은 축복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같은날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환절기 필수코스인 감기를 무사히 보내고 살아났어요.

 

노래하고 싶다아~! #감기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간미연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그의 예비 신랑인 배우 황바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황바울은 2006년 'SBS 비바!프리즈'으로 데뷔. 2006년부터 2009년까지 그룹 '프리즈'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뮤지컬 '총각네야채가게', '사랑은 비를타고', '당신만이', '그대와 영원히'로 얼굴을 알렸다.

 

한편 9일 한 매체에 따르면, 간미연과 황바울은 오는 11월9일 서울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치른다.

 

가족, 친지,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조촐한 예식을 진행한다.

 

이날 베이비복스 멤버 심은진, 김이지 등이 결혼식 축사를 맡을 예정이다.

 

1982년생인 간미연은 올해 나이 38세다. 황바울은 1985년생으로 올해 35세다.

 

두 사람은 3살 연상연하 커플로, 오랫동안 동료로 지내다 3년 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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