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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포렌식 보도 반박 "이혼 사유? 안재현, 드라마 여배우와 염문설·외도"

등록일 2019년09월04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배우 구혜선(35)이 남편인 모델 겸 배우 안재현(32)이 모 여배우와 염문설이 있다고 폭로해 파문이다. 

 

배우 구혜선이 안재현과의 이혼 사유에 대해 “안재현의 외도”라고 주장했다.

구혜선은 4일 인스타그램에 “디스패치 포렌식 결과요? 올해만 핸드폰 세 번 바꾼 사람이다”라며 디스패치 보도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디스패치는 이날 약 2년간의 안재현과 구혜선 문자 대화를 공개했다.


특히 구혜선은 "이혼 사유 정확히 말하면 안재현 씨의 외도"라며 "현재 촬영하는 드라마 여배우와 염문설이 너무도 많이 제귀에 들려와서 저 역시 마음이 혼란스러워 그를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입장이 왔다갔다 했을 뿐"이라고 주장해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 중이다

 

현재 촬영하는 드라마 여배우와 염문설이 너무도 많이 제 귀에 들려와서 저 역시 마음이 혼란스러워 그를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입장이 왔다갔다했을 뿐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저에게는 바쁘다며 문자도 전화도 제대로 안하는 사람이 항시 그 배우와 카톡을 주고받으며 웃고 있다는 소리에 가슴이 찢어질 듯 아팠다.

 

그래서 아직 제 감정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할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구혜선은 안재현과 지난 2015년 KBS2 드라마 '블러드'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뒤 이듬해 5월 결혼했으나, 결혼 3년 만에 파경 위기를 맞고 있다.

 

두 사람은 사생활 폭로까지 서슴지 않으며 결혼 생활 및 이혼 절차를 두고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한편 안재현은 MBC 드라마 ‘하자 있는 인간들’을 촬영 중이다.

 

‘하자있는 인간들’에는 오연서, 허정민, 정유상, 김슬기 등이 출연한다.

▲ 이하 구혜선 SNS 전문.  

디스패치 포렌식 결과요? 올해만 핸드폰 세번 바꾼 사람입니다.

 

이혼 사유 정확히 말하면 안재현씨의 외도입니다.

 

현재 촬영하는 드라마 여배우와 염문설이 너무도 많이 제귀에 들려와서 저 역시 마음이 혼란스러워 그를 믿어야 할지 말아야할지 입장이 왔다갔다 했을뿐이고요.

 

저에게는 바쁘다며 문자도 전화도 제대로 안하는 사람이 항시 그 배우와 카톡을 주고 받으며 웃고있다는 이야기에 배시감이 들어 가슴이 찢어질듯 아팠어요.

 

그래서 아직 제 감정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할 뿐입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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