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우지원 나이 47세 동안', 아내 이교영은 서울대 나온 미모의 쇼핑몰 사업가

등록일 2019년08월2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연세대 농구부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우지원은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이다.

 

2010년 은퇴한 후 SBS SPORTS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우지원은 지난 2002년 서울대 작곡가 출신의 쇼핑몰 사업가 이교영 씨와 결혼해 서윤, 나윤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웰스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체육교육학 석사 출신이다. 

 

우지원은 1997년 대우 제우스 입단을 통해 정식으로 스포츠계에서 활약을 펼쳤다. 

 

이들 부부는 SBS '자기야', JTBC '유자식 상팔자'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우지원은 연예계에서도 소문난 딸바보로 과거 이교영 씨는 "남편 때문에 '딸바보'라는 단어가 나온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딸 사랑이 유난스럽다"며 "주변에서도 혀를 내두르고 거의 경악을 금치 못할 만큼 딸을 끼고 도는 남편은 '딸 바보'의 원조다"고 말하기도 했다. 

 

우지원의 딸들 역시 아빠의 유전자를 닮아 키가 크다. 우지원은 과거 딸 사진을 올리며 "우월을 넘어 초월. 이제 그만 자라도 되지 않겠니? 난 너의 다리 비율 넘 부러워"라며 딸바보 면모를 여지없이 드러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스포츠 SPORTS +

뉴스 +

비디오 +

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