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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남' 이필모♥서수연,이필모 득남 소감,오잉이 잘 키울 것"

등록일 2019년08월20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가 부모가 됐다.

 

배우 이필모가 아빠가 된 소감을 밝혔다.

이필모는 20일 오후 자신의 SNS에 "13시간의 진통끝에 너무나 예쁘게 우리 오잉이가 태어났다"고 밝혔다.


이필모는 "힘든 시간 버텨준 수연 고맙고 또 고맙다. 고생했고 사랑한다. 아비가 되었다.

 

이제 아비된 자로서 내가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주겠다"며 "주변에 긍정적이고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아이로 잘키우겠다"고 밝혔다.

이어 "건강히만 자라다오~ 축복해 주시는 모든 분들 제 영혼을 담아 인사드린다.

 

정말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으로 인연을 맺고, 지난 2월 결혼에 골인했다.

 

지난 6월 결혼 4개월 만에 임신을 발표하며 큰 축하를 받았던 바 있다.

 

이필모는 "힘든 시간 버텨준 수연 고맙고 또 고맙다. 고생했고 사랑한다. 아비가 되었다.

 

이제 아비된 자로서 내가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주겠다"며 "주변에 긍정적이고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아이로 잘키우겠다"고 밝혔다. 

 

이어 "건강히만 자라다오~ 축복해 주시는 모든 분들 제 영혼을 담아 인사드린다. 정말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이필모 소감 전문. 

 

13시간의 진통끝에 너무나 예쁘게 우리 오잉이가 태어났습니다..힘든 시간 버텨준 수연..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고생했고 사랑합니다.. 아비가 되었네요.. 이제 아비된자로서 내가 줄수 있는 모든것을 주겠습니다..

 

주변에 긍정적이고 좋은 영향을 줄수있는 아이로 잘키우겠습니다..

 

건강히만 자라다오~♡ 축복해주시는 모든 분들.. 제 영혼을 담아 인사드립니다..정말로 감사합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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