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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김희철, 트와이스 모모와 2년 째 열애중,소속사 확인중

등록일 2019년08월06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과 걸그룹 트와이스 모모가 2년간 열애하며 '한일 커플' 탄생을 알렸다.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36)과 트와이스 일본인 멤버 모모(23)의 열애설이 흘러나온 가운데, 모모 소속사 JYP 측이 사실 확인 중이다.

6일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희철과 모모의 열애설과 관련 뉴스1에 "사실 확인 중"이라고 조심스레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김희철과 모모가 지난 2017년 한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년 여 동안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김희철은 방송에서 모모 성대모사를 하는 등 모모 팬을 자처했다.

 

모모는 김희철, 민경훈이 결성한 우주겁쟁이의 '나비잠'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의리를 과시하기도 했다.

 

JTBC '아는 형님'에 트와이스가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도 김희철은 모모와 친밀한 모습을 보여줬다. 

 

방송에서도 거리낌없이 친분을 드러냈던 두 사람이 열애설에 휘말려 이목이 쏠린다.

 

한편 모모가 속한 트와이스의 멤버 지효가 5일 강다니엘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모모도 공개 연애를 시작할지, 사실 무근 입장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는 "확인 중이다"라는 입장을 밝혔으며 JYP엔터테인먼트는 "사실 무근이다"고 말했다.

한편 김희철은 현재 스카이드라마 '우리집에 왜왔니', JTBC '아는 형님' 등에 출연 중이며, 모모는 2015년 10월 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한 뒤 'OOH-AHH하게', 'TT', 'CHEER UP' 등 많은 히트곡을 선보이며 인기를 얻고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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