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안젤리나 졸리 장남 매덕스, 이달 말 연세대 입학…"한국어 공부 中"

등록일 2019년08월06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장남 매덕스 졸리-피트가 연세대에 입학할 예정이다.

연세대는 6일 "안젤리나 졸리의 아들 매덕스가 오는 9월 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UIC) 생명공학전공으로 입학한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매덕스는 입학 허가를 받은 여러 대학 중 연세대를 선택, 이미 주에 여러 번 한국어 공부도 하고 있다.

매덕스는 졸리와 함께 이달 중 입국할 예정이다.
 
연세대 관계자는 "매덕스가 해외 다른 대학에도 합격했지만, 연세대를 선택한 것으로 안다"며 "한국행을 위해 일주일에 수차례 한국말 수업을 받고 있다고 한다"고 말했다.
 
앞서 졸리는 지난해 11월 아들 매덕스, 팍스와 함께 연세대를 깜짝 방문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이달 중 매덕스와 함께 한국에 방문할 예정이다.

 

매체는 "졸리가 아들의 결정을 매우 자랑스러워했다"면서 "그가 외국에서 혼자 공부할 준비가 됐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당시 졸리 가족들은 직접 캠퍼스 투어를 신청해, 연세대 홍보대사 학생들의 안내를 받으며 학교를 둘러보기도 했다. 

 

한편, 졸리와 전 남편인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56)는 지난 2014년 결혼한 뒤 지난 4월 이혼했다. 

 

졸리는 입양한 자녀 매덕스, 팍스, 자하라와 브래드 피트와 사이에서 낳은 실로, 녹스, 비비안 등 6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매덕스는 지난 2000년 졸리가 입양한 첫 아이로, 캄보디아 출신이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연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