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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가정도 꿈도 지킨, 도전하는 슈퍼맘 정미애 편-

등록일 2019년07월29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타임포스트=김백천 기자]
 
2019년은 '트로트의 해' 로 불릴만큼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에서 시작된 광풍이 전국을 휩쓸고 있다.

물론 아직까지 대세는 송가인이다.

그러나 스토리에 있어서는 2위를 한 '미스트롯 선' 정미애다.

그녀는 3남매의 엄마로서 4년전 '이선희 히든싱어'에 출연하여 "가정을 지키기 위해 가수의 꿈은 접었으나,
 
노래의 꿈은 접지 않았다." 고 밝혔었다.

출중한 가창력으로 2위를 한 그녀는 하루아침에 '도전하는 슈퍼맘 정미애' 로 가정때문에 꿈을 접은 한국맘
 
들의 우상으로 떠올랐다.



거기에 가수 이선희 못지않은 성량과 민요조의 애절함이 깊이 사람들의 가슴속을 파고 든다.

웃음이 예쁘다는 팬들은 일명 '미소천사' 라는 애칭을 붙여 주었다.

최근 정미애는 엄청 바쁜 스케쥴을 소화한다.
 
"세 아이들은 어떻게 하고 오셨나요?" 라는 기자의 질문에 "시아버지가 봐 주세요." 하며 밝게 웃는 그녀는
 
'가정과 꿈을 동시에 이룬 슈퍼 맘' '항상 준비하는 자에겐 기회는 반드시 온다.' 는 교훈을 심어준 맘 가수가 아닌가 싶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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