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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김세린, LG 배재준과 열애,상위1% 산후조리원 가족운영

등록일 2019년07월2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1'에 출연했던 김세린이 프로야구선수 배재준과 열애 사실을 알려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채널A ‘하트시그널1’에 출연했던 김세린(27) LG 트윈스 소속 프로야구 선수 배재준(26)과 열애 중이다.

김세린은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슈퍼스타+흑곰. 난생 처음 럽스타그램"이라며 "다치지 말고 잘하자. 사랑해"라고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세린과 배재준은 잔디밭에 돗자리를 펴고 앉아 여유를 즐기고 있다.
 
김세린은 배재준에게 안겨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세린은 채널A 예능물 '하트시그널 시즌1'에 출연했다. 당시 뉴욕대학교를 휴학하고, '태양의 서커스' 글로벌 홍보 마케터로 근무 중이라고 밝혔다.
 
"공연이 주로 해외에서 있기 때문에 거의 외국에서 생활한다.
 
지금은 한 달의 휴가를 받아 한국에 온 것"이라며 "가족이 운영하는 산후조리원의 홍보를 담당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세린의 가족이 운영하는 산후조리원은 상위 1%를 위한 고급 시설로 유명하다.
 
탤런트 고소영(47)을 비롯해 김희선(42), 추자현(40), 이보영(40), 손태영(39), 조윤희(37), 이민정(36) 등이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3년에 LG 트윈스에 입단한 배재준은 올 시즌 전반기 대체 선발로 잠시 활약했다.
 
올 시즌 10경기에 나와 1승 3패 평균자책점 6.50을 기록 중이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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