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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장윤정, 최초 집공개+ 6살 아들 연우와 '흥 폭발'

등록일 2019년07월14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집사부일체’ 장윤정 집 최초공개…빨간지붕의 2층집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장윤정이 사부로 출연해 배우 이상윤과 가수 이승기, 육성재 개그맨

양세형과 함께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장윤정은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빨간 지붕의 2층 주택 주변에는 울타리나 담이 없는 초록색 정원으로 꾸며져 있었다. 

내부에는 장윤정이 받은 상패와 상장이 진열돼 있었고 노래방 기계도 갖춰져 있었다.

장윤정은 “우린 가요 무대이니까 선배님 노래들을 연습하려면 꼭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장윤정의 ‘술 사랑’이 느껴지는 술냉장고와 담금주 장식장도 눈길을 끌었다.

이승기는 이승기는 “눈 닿는 곳에 (술을) 다 놔두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집사부일체' 장윤정 사부가 흥폭발 노래 교실을 열었다.

본격적인 트로트에 대한 교실이 열렸다.

장윤정은 "트롯은 맛도 있고 멋도 있는 노래"면서 "트로트 매력을 사랑할 수 밖에 없었다,

내면의 흥을 깨우는 맛깔스러움이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한국인의 한을 가장 살린 장르"라 말해 모두를 공감하게 했다.  

계속해서 멤버들이 마스터할 노래를 소개했다. 바로 '세월아'란 노래였다. 

텐션가득한 트로트 교실을 예고한 가운데, 기본기 1단계에 대해 장윤정은 "하체를 키워라"고 했다.

모두 의아해하자, 장윤정은 "하체에 힘이 있어야 단단한 소리가 나온다"면서"아이낳고 음이 안 나왔다,

출산의 여파로 회복이 쉽지 않았다"고 해 놀라게 했다.

장윤정은 "출산 후 6개월까지 목소리가 돌아오지 않아 한달동안 하체운동 열심히 했고, 드디어 소리가 나오더라,

튼튼한 하체는 트로트의 기본"이라 전했다.  

이어 장윤정은 2단계에 대해 "감정에 몰입하라"라면서 감정과 멜로디를 진하게 전달하년 풍부함 감정 전달이 가장 기본

이라 했다. 

감정을 풍부하게 살리는 비결에 대해서는 "노래 반주를 들으며 감정에 몰입해 그 노래에 빠진다"고 덧붙였다.  

장윤정은 "아예 모르는 MR을 들려줄 테니 노래의 감정을 상상해봐라"며 미션을 전했다.

이어 장윤정은 원곡 가사를 공개, '너 떠난 후에'란 노래였다. 사랑한 사람이 떠난 후에 후회란 감정을 담은 내용이었다. 

그리워하는 감정을 극대화시킨 가사와 목소리가 몰입감을 더했다. 

멤버들은 "스킬도 배우고 싶다"면서 진짜 실전 트로트를 기대하게 했다.

장윤정은 "멋과 맛을 느낄 수 있는 노래를 불러보자"며 각각 애창곡으로 기본기 테스트를 하기로 했다. 

본격적으로 육성재가 마이크를 잡았고, 트로트의 기교까지 살려 노래를 불렀다.

센스있게 심사위원 연우를 의식한 듯 박현빈 노래 중 '오빠'를 '삼촌'이라 바꿔 불렀다.

연우는 "천둥번개가 난리친 것 같았다"며 극찬했다. 그만큼 무대장악력으로 사로 잡은 트로트계 야망돌로 떠올랐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트로트의 대가' 장윤정이 사부로 출연해 상승형재(이상윤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

와 함께 '동거동락' 하루를 보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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