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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선♥이수민, 오늘(14일) 결혼,1년 열애 11살차이 극복

등록일 2019년07월14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결혼식에 앞서 낮 12시 30분 기자회견 진행

 


 

배우 선우선과 액션배우 이수민이 14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선우선과 이수민은 14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뉴힐탑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

혼식에 앞서 두 사람은 이날 낮 12시 30분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지난해 영화 촬영을 하며 인연을 맺은 선우선과 이수민은 1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결혼 후 신접살림은 경기도 파주시에 차린다.

선우선은 결혼 소감을 묻자 "결혼을 늦게하는 만큼 열심히 예쁘게 잘살겠다"고 말했다.

이수민은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데 식장에 서봐야 알 것 같다. 열심히,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답했다.

선우선의 예비 신랑은 액션 배우이자 무술감독으로 활약한 이수민이다.

무술 감독 겸 배우 이수민은 '강철비', '걸캅스', '악인전', '남한산성', '범죄도시' 등에 무술팀으로 참여해 활약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영화 촬영을 계기로 인연이 시작됐으며, 이후 연인관계로 발전하며 1년 간의 교제를 이어왔다.

특히 두 사람은 11살이라는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하게 되어 더욱 많은 박수를 받았다.

선우선은 2003년 영화 '조폭 마누라2'로 데뷔해 드라마 '구미호 외전' '내조의 여왕'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사생결단

로맨스' 영화 '거북이 달린다' '전우치' 등에 출연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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