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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채리나♥박용근,6살 연상 채리나와의 첫 만남 공개

등록일 2019년07월09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채리나-박용근 부부가 첫 만남 당시를 회상했다.

 

전 야구선수 박용근과 가수 채리나 부부가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이 좋다’에서는 채리나 박용근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박용근은 “7년 전 팬과 가수로 처음 만났다”며 6살 연상 채리나와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

 

채리나는 “처음에는 그냥 ‘야구를 하는 친구구나’ 했어요.

 

‘리나 누나 좋아했어요’라고 해서 ‘고마워요’ 답하는 그 정도 사이였죠”라고 전했다.

 

이후 힘든 시절을 함께 겪으며 4년간의 연애 끝에 2016년 부부의 연을 맺은 둘. 채리나는 이젠 남편 없는 삶은 상상하기도

 

어렵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채리나-박용근 부부 정말 잘 어울려요.

 

두 분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사랑스러운 부부네요”, “남편분이 순하면서도 든든해 보이고 좋은 남자 같네요”, “룰라 때부터

 

팬이에요. 멋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용근은 아내에 대해 "처음 만났을 때 센 누나로 보였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함께 식사하며 반찬을 나누는 등 결혼 3년 차임에도 여전히 신혼 부부 같은 모습으로 대중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인생 드라마를 담고자 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10시 5분에 방송된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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