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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논란' 이민우 "술자리서 강제로 키스,경찰 입건 수사,신고취하

등록일 2019년07월0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40)가 강제추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당사자와 오해를 풀었으며 신고 자체를

 

취하하기로 했다고 해명했다.

 

앞서 이날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민우를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민우는 지난달 29일 오전 서울 신사동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알고 지내던 옆 테이블 2명을 추행함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여성 가운데 1명이 '추행을 당했다'며 신고했으나, 소속사 측은 오해가 풀렸고 신고 자체를 취하하기로 했다고 해명했다.
 

그룹 신화의 이민우(40)가 술자리에서 여성 2명에게 입맞춤을 하는 등 강제추행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이민우

 

소속사 측은 "술자리에서 일어난 작은 오해로 발생한 해프닝"이라고 해당 의혹을 반박했다. 

 

이민우 소속사 라이브웍스 컴퍼니는 3일 "정확한 진위 파악을 위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최근 지인들과 함께한 포장마차

 

술자리에서 일어난 작은 오해로 발생한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다음은 이민우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라이브웍스 컴퍼니입니다.먼저, 금일 언론보도를 통해 소속 가수 이민우와 관련한 소식을 접하고 많은 실망과

 

충격을 받았을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정확한 진위 파악을 위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최근 지인들과 함께한 포장마차 술자리에서 일어난 작은 오해로 발생한

 

해프닝이고, 현재는 당사자간의 대화를 통해 이에 대한 모든 오해를 풀었으며 강제추행 자체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강제추행으로 신고한 것에 대해서 신고 자체를 취하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이민우는 사실 여부를 떠나 이런 일이 발생한 그 자체로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당사자간의 오해가 풀린 상황인 만큼 추측성 추가 보도는 자제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많은 분들께 큰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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