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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터널 화재로 교통통제…"진입하던 트럭 바퀴서 불",재난문자 발송

등록일 2019년06월2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25일 오전 10시 30분께 경남 창원의 창원터널입구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창원시에 따르면 이날 창원터널 장유방향 입구에서 차량화재가 일어나 교통을 통제한다는 긴급 재난문자가 발송됐다.


이에 창원시청이 발송한 재난 문자에는 "창원터널을 이용하실 분들은 우회 바랍니다"라는 문구가 쓰여있었다.
 
이어 창원시는 페이스북을 통해 "화재 진압은 완료됐으나, 잔여물 처리 중이로 1개 차로 통행이 가능하나 교통이 정체

 

중이다"라고 밝혔다.


화재는 창원에서 김해 방향으로 향하던 트럭 바퀴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창원시 공식 트위터에는 “금일 10시 30분경 #창원터널 구요금소에서 창원방면 화재차량이 발생되어 교통통중입니다.

 

 성주광장에서 우회조치 중이라고 하오니 지나시는 분들은 우회 바랍니다!!

 

“성주광장에서 창원터널 화재진압은 완료되었으나 잔여물 처리중으로, 1개차로 통행가능하다고 합니다. 

 

교통 혼잡이 우려되오니 지나시는 분들은 유의하시어 우회하세요!”라고 전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 없이 꺼졌지만 사고 수습 과정에서 현재까지 터널 진입이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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