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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련, 28세에 연매출 400억 비결은?SNS 일상 '미모에 깜짝'

등록일 2019년06월20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안다르'의 대표 신애련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요가복 브랜드 안다르의 신애련 대표가 자신의 성공 스토리를 전했다.

 

안다르 신애련 대표가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신애련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지니랜d 내가 선물 왕창 싸들고 갈게요!! 조금만 더 힘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는 신애련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편안한 차림에도 빛나는 신애련의 미모가

 

돋보인다.

 

18일 오후 방송된 tvN ‘물오른 식탁‘에는 신애련이 출연했다.

 

신애련은 올해 28세로 알고보면 아이까지 있는 워킹맘이다.

 

이날 방송에서 신애련은 요가복 브랜드를 만든 이유에 대해 “학창 시절부터 외모와 체형에 관심이 많았고 요가 강사로

 

일하면서 요가복이 흥미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사업을 시작했지만 홍보를 할 돈이 없었다”며 “포털사이트에서 전국 필라테스원 5600개의 전화번호를 모았고 2~3주제

 

걸쳐 모두 전화를 돌렸다”고 말했다.

 

특히 신애련은 자신의 나이가 28세라고 밝혔고, "작년에 출산을 해 아이가 14개월"이라고 덧붙였다.

 

이 얘기를 들은 이상민은 "매출이 400억이라고 하니 말을 놓을 수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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