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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앵커,생방송 도중 식은땀,복통 호소,돌연 앵커 교체

등록일 2019년06월19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MBN 김주하 앵커가 생방송 도중 복통으로 돌연 교체돼 시청자 걱정을 자아냈다.
 
19일 MBN ‘뉴스8’을 진행하던 김주하 앵커가 땀을 흘리다 다른 남자 앵커로 교체되는 일이 발생했다.

뉴스 초반에는 정상적으로 진행을 이어가다 갑자기 식은땀을 흘리며 힘겨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땀을 흘려 머리가 흥건히 젖는가 하면, 조명에 반사된 땀이 화면에 그대로 비칠 정도였다.  
 
김주하 앵커 대신 자리에 앉은 한성원 앵커는 “김주하 앵커가 방송 도중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제가 뉴스를 이어 받아 진행했다.
 
내일은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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