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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성♥정아라, 오늘(15일) 강남 웨딩홀서 결혼,박지헌X장덕수 축가

등록일 2019년06월1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배우 강태성(40)과 정아라(36)가 열애 끝에 결혼, 부부의 인연을 맺는다

강태성과 정아라는 15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이에 또 한 쌍의 배우 커플이 탄생하게 됐다.

앞서 강태성은 소속사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리며 "예비 신부의 깊은 배려심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두 사람의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된다. 사회는 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 호흡한 박윤재가 사회를 맡는다.

 

또 V.O.S의 박지헌과 야다 출신의 장덕수가 축가를 부른다.

 

이외에 동료 연예인 및 지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강태성, 정아라의 앞날을 축복한다.

강태성, 정아라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6개월 동안 열애를 했다. 서로를 향한 사랑은 결혼으로 결실을 맺게 됐다 .

 

정아라는 결혼에 앞서 지난 5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결혼준비 하면서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이다. 연락을 드리는게 많이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갑작스러운 연락에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항상 감사하며 살겠다"고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정아라는 드라마 '싸인', '추적자', '사랑합니다 고객님', '별별 며느리'와 영화 '너는 펫', '우유시대' 등에 출연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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