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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 5월에 출산 뒤늦게 알려져..

등록일 2019년06월1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조수애, 지난 달 출산 후 산후조리까지 마쳐

두산家 5세 탄생

성별 알려지지 않아

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지난 5월 출산한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두산가의 며느리이자 JTBC 전 아나운서인 조수애가 최근 출산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최근 타임포스트에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출산했다.

 

2주 전 산후조리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또 다른 관계자도 "한 달 전에 아이를 낳은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조수애가 한 달 전에 출산했으며 2주 전 산후조리를 마치고 귀가했다고 보도했다.

 

1992년생인 조수애는 2016년 JTBC에 입사했으나, 결혼 직전인 지난해 11월 퇴사했다.

 

남편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이다.

 

당시 JTBC 소속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던 그는 결혼설 당시 갑작스럽게 퇴사했다.

 

이에 '혼전 임신설'이 제기됐으나 공식 입장을 회피해왔다.

 

이 가운데 결혼 한달 후 조수애의 임신 5개월이라는 소식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 조수애는 올해 초 1월, 개인 SNS를 통해 "아파서 입원한 중에 기사가. 갑작스럽기도 하고 5개월 아니기도 하지만

 

축하 고맙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두산매거진 측은 "답변드릴 수 없다"고 대응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해 11월 말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이사와의 결혼설이 불거졌고, 12월 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

 

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결혼 소식이 전해지기 전 JTBC에 사표를 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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