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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겸 방송인 곽정은의 남자친구는 영국 출신 다니엘 튜더 작가

등록일 2019년06월1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연애 칼럼니스트 겸 방송인 곽정은이 조심스럽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그 상대는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 겸 경제전문가 다니엘 튜더(37) 씨다.

 

출판 관계자들에 따르면 곽정은과 다니엘 튜더 작가는 올 초 명상 관련한 일을 준비하는 도중 인연을 맺었다.

 

이후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기자 출신 작가라는 공통적인 배경에, 명상과 인문학에 대한 공통적인 관심사로 짧은 시간 빠르게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곽정은과 다니엘 튜더 작가를 아는 한 지인은 "두 사람이 조심스럽지만 진지하게 서로를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귀띔했다.
 

소속사 측은 "확인 불가"라고 답했다. 

 

다니엘 튜더는 IQ 177의 멘사 회원으로, 2017년 9월부터 1년간 청와대 해외언론비서관(자문위원)으로 활동한 엘리트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MBA를 취득한 다니엘 튜더는 한국에서 미래에셋 연구원, 트레이더를 거쳐 3년간 '이코노미스트'

 

한국 특파원으로 활동했던 경제 전문가다. 올해 1월 tvN '문제적남자'에 출연해 '이니시계(청와대 시계)'를 자랑하기도 했다. 

현재는 영국 독립 매체 '바이라인'을 창업, 수석 큐레이터로 재직하는 한편 한국 전문가답게 '기적을 이룬 나라, 기쁨을

 

잃은 나라', '익숙한 절망 불편한 희망', '조선자본주의공화국' 등의 사회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곽정은은 2002년부터 약 13년 동안 코스모폴리탄 등의 매거진에서 기자 겸 연애칼럼니스트로 활동했고, 2013년 JTBC '

 

마녀사냥' 출연을 계기로 연애 전문가 겸 방송인으로 거듭났다. 지금도 KBS Joy '연애의 참견'에 출연중이다. 

2009년부터 '혼자의 발견', '편견도 두려움도 없이' 등 10여 권의 책을 발간한 작가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헤르츠'라는

 

북살롱을 운영중이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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