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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vs이란 축구 평가전,손흥민.황의조 투톱 '태양의 계절' 결방

등록일 2019년06월11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대한민국과 이란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으로 인해 편성표가 변동됐다. 

11일 오후 8시 대한민국과 이란의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이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오후 7시 50분부터 이광용 캐스터와 한준희 해설위원의 중계로 펼쳐질 예정.

 
이란과의 역대전적은 9승8무13패로 열세다. 2011년 1월 도하에서 열린 아시안컵 8강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1대0으로

 

이긴 것이 이란전 마지막 승리다.


이에 따라 매 평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과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글로벌24’

 

가 결방한다.

 

월화드라마 ‘퍼퓸’ 7, 8회는 축구 경기 중계 후 정상 방송될 예정이다. 

 

벤투 감독은 손흥민(토트넘)과 황의조(감바 오사카)를 최전방 투톱으로 내세우는 4-1-3-2 포메이션을 꺼냈다

.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출장한 손흥민은 지난 7일 호주전에 이어 이란전까지 6월 A매치에서 2경기 연속 최전방을

 

맡았다.

 

공격2선에는 나상호(FC도쿄)-황인범(밴쿠버)-이재성(홀슈타인 킬), 수비형 미드필더로는 백승호가 선발 출격한다.

 

백승호에게는 A매치 네 번째 소집 만의 데뷔전이다.

 

포백은 홍철(수원)-김영권(감바 오사카)-김민재(베이징 궈안)-이용(전북)이 구축하고 골대는 조현우(대구)가 맡는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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