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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퍼퓸'신성록X고원희 찰떡 호흡,고원희 성형설 논란

등록일 2019년06월04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퍼퓸’ 신성록, 고원희, 하재숙이 환골탈태 변신 판타지를 가동한 가운데, 첫 방송부터 월화극 1위를 기록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퍼퓸'(극본 최현옥 연출 김상휘 제작 호가 엔터테인먼트, 하루픽쳐스) 2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시청률 5.0%와 6.4%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는 3.1%와 3.7%에 그쳤다. 하니간 일찍 방송된 MBC '검법남녀2'는 3.7%와

 

5.7%를 기록했다. 

 

'퍼퓸'은 첫 회부터 향수의 비밀이 벗겨지는 빛삭 전개와 화려한 영상 스케일로 눈길을 끌었다.

 

신성록과 고원희의 운명적 만남 뒤 기상천외한 대반전 사건들이 쉴 새 없이 그려졌다.

 

고원희는 향수의 기적으로 변모된, 겉모습은 20대이지만 속은 옹골찬 40대 아줌마 민예린 역을 차지게 소화해냈다.

 

배달된 의문의 향수를 바르고 변신한 민예린은 우연히 서이도 컬렉션의 메인 모델로 20대 때 꿈이었던 런웨이를 걷게 됐다.

 

하지만 변신 전 목숨을 끊기 위해 먹었던 수면제로 인해 패션쇼 엔딩에서 끝내 잠들어버리는 사고를 치면서 서이도 패션쇼

 

꽈당녀로 하루아침에 유명인사로 거듭났던 상태다.

 

다음날 향수가 젊은 날의 모습으로 변하게 해준다는 것을 깨달은 민예린은 홀딱 말아먹은 인생을 되찾기 위해 서이도를

 

찾아가 모델이 되고 싶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결국 1년 동안 발길을 끊은 서이도 집을 치우게 되는 수상한 인턴십을 거치게 되면서 앞으로 20대 민예린의 인생이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한편 배우 고원희가 확연하게 달라지 모습으로 성형설에 휩싸였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퍼퓸'(극본 최현옥·연출 김상휘)이 첫 방송됐다.

 

첫 방송보다 여주인공 민예린 역할을 맡은 배우 고원희의 성형 의혹에 누리꾼들이 더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한 고원희는 지난 3일 열린 '퍼퓸'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고원희는 이전보다 다소 달라진 얼굴로 등장했다.

 

누리꾼들은 "내가 알던 고원희가 아니다"라며 성형설을 제기했다.

 

과거 방송에서 직접 열애 사실을 공개했을만큼 솔직한 성격을 자랑하는 고원희가 쿨하게 성형의혹에 자신의 입장을

 

밝힐지 귀추가 주목된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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