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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진아름, 애칭 '애기'일상이 화보,청량미 11세 연하

등록일 2019년06월0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진아름 1989년생, 올해 31세…남궁민과 11살 차이

배우 남궁민의 여자친구 진아름이 청량미를 뽐냈다.


 

모델 진아름(30)이 또 다시 화제다. 남자친구인 배우 남궁민(41)이 진아름의 애칭을 방송에서 언급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남궁민은 1일 종합편성채널 JTBC '아는 형님'에 게스트 출연해 MC들이 "다크히어로로 나왔으나 사실 달콤히어로"라며

 

"사랑하는 사람한테 '애기'라고 한다더라"고 말하자 "맞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남궁민은 여자친구 진아름에 대해 "내가 봤을 때는 너무 애기 같아서 애기라고 한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지난 2016년 열애를 인정한 연예계 공식 커플이다.

 

남궁민의 여자친구 진아름은 1989년생으로 올해 31세이다. 남궁민과는 11살 차이가 난다.




진아름은 2008년 서울컬렉션으로 데뷔한 모델로, 지난 2010년 영화 ‘해결사’를 시작으로 ‘남자사용설명서’, ‘상의원’, ‘플랑크

 

상수’ 등에 출연했다. 2016년에는 tvN 드라마 ‘안투라지’에도 나온 바 있다.

한편 진아름의 일란성 쌍둥이 언니 진다운도 모델로 활동 중이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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