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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김석훈, 오늘(1일) 결혼,품절날 대열 합류

등록일 2019년06월01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배우 주진모와 김석훈이 동시에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주진모는 1일 제주도의 한 호텔에서 10살 연하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비연예인 신부를 배려해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주진모와 민혜연은 아나운서 김현욱의 소개로 연을 맺고 부부의 인연까지 맺게 됐다.

 

민혜연 역시 다수의 의학정보 방송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많은 축하가 쏟아졌다.
 

한편 김석훈은 오늘 1일 서울 모처 교회에서 일반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김석훈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예비 신부는 일반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쌓아온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한 가정을 이루게 된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결혼과 함께 인생 2막이 펼쳐질 이들의 앞날에 응원과 축복이 이어지고 있다. 


김석훈은 1996년 국립극단 단원으로 활동하다 1998년 SBS TV 드라마 '홍길동'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는 SBS TV 시사교양 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Y' 진행을 9년째 맡고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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