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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이동휘 "영화 '어린의뢰인' 비하인드 스토리 대본보고 많이 울었다

등록일 2019년05월27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철파엠' 이동휘가 영화 '어린 의뢰인' 비하인드를 전했다.

 

27일 방송된 SBS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코너 '나나랜드'에는 영화 '어린 의뢰인'에 출연한 배우 이동휘가 출연했다.

 

이날 이동휘는 영화 '어린 의뢰인'이 개봉한 것에 대해 "개봉 첫날 엄청 긴장했다.

 

매번 영화 개봉할 때마다 긴장이 많이 되는데 이번에는 더 긴장됐던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최근 '어린의뢰인' 홍보차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동휘는 "(영화를 촬영하면서) 대본 혼자 읽을 때도 많이 울었다.

 

영화의 한 장면인데 녹음기에 녹음해서 아이한테 들려주는 장면을 찍을 때 제일 많이 운 것 같다"라고 떠올렸다.

 

이어 "또 아이들이 있으니까 아이들을 실망시키지 않고 싶어서 더 긴장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영철은 이동휘에게 코믹한 부분은 없냐고 물었고 이동휘는 "초반에는 조금 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초반에는 여러가지 기적들이 있었다.

 

연필깎이의 뚜껑이 탈출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건 정말 연필깎이의 기적이라고 할 정도였다"고 웃음 포인트를 전했다.

 

한편 '어린 의뢰인'은 오직 출세만을 바라던 변호사가 7살 친동생을 죽였다고 자백한 10살 소녀를 만나 마주하게 된 진실에

 

관한 실화 바탕의 영화. 2013년 경북 칠곡의 한 가정집에서 일어난 칠곡 아동 학대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지난 22일

 

개봉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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