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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봄밤-오늘 첫방,한지민,정해인 주연

등록일 2019년05월2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배우 한지민이 드라마 '봄밤'을 통해 새롭게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22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봄밤'에서는 이정인(한지민 분)과 유지호(정해인 분)의 첫 만남이 그려져 시선을 모았다.

지난 3월 19일 종영된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로 다시 한번 주목받았던 한지민은 드라마 '봄밤'에 바로 이어 일본의

 

리메이크 영화에도 출연할 듯하다.

 

한 영화계 한 관계자는 지난 14일 "한지민이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에서 여자 주인공인 장애인 조제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 호흡을 맞춘 남주혁과도 이 영화를 통해 재회할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22일 MBC 에서 방송된 수목드라마 ‘봄밤-첫방송’ 에서는 정인(한지민)은 편의점에서 맥주를 사서 직장 동료 영주(이상희)

 

집에서 함게 마시게 됐다.
 

정인(한지민)은 영주(이상희)와 수다를 떨며 밤새 술을 마셨다.

다음날 정인(한지민)은 약국에 가서 숙취해소제를 샀고 약사 지호(정해인)는 정인에게 약병을 열어주게 됐다.

정인(항지민)은 약을 먹고 지호(정해인)에게 계산을 하려 했지만 영주(이상희)의 집에 지갑을 놓고 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지호(정해인)는 정인(한지민)에게 “그냥 가라”고 했지만 정인(한지민)은 지호의 표정에 “약병을 열어준 사람은 당신이다
 
”라고 억지를 부려봤다.

정인(하지민)은 지호(정해인)에게 “꼭 갚겠다”고 하며 택시비까지 빌리게 되고 회사에서 지호에게 계좌번호를 달라고
 
문자를 보내려고 했지만 실수로 남자친구 기석(김준한)에게 보내게 됐다.

한편, 지호(정해인)는 밤이 되자 약국 문을 닫고 친구 현수(임현수)와 영재(이창훈)과 함께 집으로 와서 술을 마셨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봄밤’에서 이정인(한지민 분)과 이서인(임성언 분)은 오랜만에 본가에서 만났다.

이날 두 사람의 엄마 신형선(길해연 분)은 이서인에게 “아픈 곳은 없느냐”고 걱정했다.


 

그러자 이태학(송승환)은 “남편이 의사고 시댁은 종합병원이다. 무슨 걱정이냐”며 “쓸데없는 걱정하지마라”고 했다.  

 

이날 이태학은 이정인에게 올해 안에 권기석(김준한)과 결혼하라고 통보했다.
 

이태학은 이정인에게 "넋놓고 있다가 피 눈물 쏟지마라. 정신 바짝 차려라"라고 소리쳤다.
 
이정인은 "언니처럼 떠밀려서 하기 싫다. 고민하고 내 선택으로 내가 하고 싶을 때 하고 싶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다"라고 단호하게 맞받아쳤다. 

 

MBC 수목드라마 ‘봄밤’ 은 수요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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