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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동 여경 논란,범죄 대처 능력,‘무용론’ 실질적 대안책 마련 필요

등록일 2019년05월18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대림동 여경, 도마 위에 오르면서 여론 설전
대림동 여경 문제 실질적 해결책 있나

 
서울특별시 대림동에서 만취해 난동을 부리는 이들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한 여경이 구설에 올랐다.

 

대림동 여경 논란이 종잡을 수 없이 번져나가면서 여론의 갑론을박이 치열해졌다.
 
대림동 여경 사건은 당시 상황을 담은 동영상을 통해 일파만파 퍼지는 모양새다.
 
해당 여경이 남성 시민에게 도움을 요청한 정황도 나와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논란에 불을 지핀 현 문제에 대해 실질적인 해결책 제시에 관한 논의로까지 번진 상황이다.

앞서 대림동 여경 관련 논란은 ‘소극적 대응’이 담긴 해당 동영상이 지난 15일 온라인상에서 확산되면서부터 시작됐다.
 
이어 지난 17일 서울 구로경찰서는 사실 여부에 관해 해명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대중은 대림동 사건에서 여경이 만취자에게 밀리는 모습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심지어 일부 대중은 대림동 여경 영상과 관련해 "자신의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경찰"이라며 "세금이 아깝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부정적 시선에 반발하는 측은 "여경만 할 수 있는 일이 존재한다"면서 "이번 대림동 사건은 여경의 잘못이 아니라 애초에 하기 힘들었던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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