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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조은정 아나운서? 이대 출신 '롤여신' 1년째 좋은 만남" 열애 인정

등록일 2019년05월17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배우 소지섭과 조은정 아나운서의 열애설이 전해졌다.
 

배우 소지섭(42)이 조은정 아나운서와 열애 중이란 사실이 알려지면서, 조은정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17일 타임포스트 취재 결과, 소지섭은 현재 17세 연하인 미모의 아나운서 조은정과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소지섭과 조은정 아나운서는 소지섭이 지난해 3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홍보를 위해 SBS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할

 

당시 처음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소지섭의 연인 조은정은 1994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로 스물여섯이며,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무용과 출신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한바 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지난 2014년 게임 전문 채널 OGN을 통해 아나운서로 데뷔했고, 이후 '롤여신'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2016년 연말부터 지난해 6월 말까지 SBS '본격연예-한밤'에서 리포터로 활동했다.
 

한편 1977년생인 소지섭은 1995년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지난 1996년부터 1999년까지 방송된 MBC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으로 주목받았으며 '맛있는 청혼' '유리구두' '천년지애'

 

'발리에서 생긴 일' '미안하다, 사랑한다' '유령' '주군의 태양' '오 마이 비너스'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방송된 '내 뒤에 테리우스'로는 MBC 연기대상까지 수상했다.

 

또한 영화 '영화는 영화다' '회사원' '사도' '군함도' '지금 만나러 갑니다' 등에 출연하며 스크린에서도 활약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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