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테이큰 비긴즈' 안안젤라 딕슨의 추적 액션…"유괴된 딸을 구하러 나선 엄마

등록일 2019년05월1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영화 '테이큰 비긴즈'가 안방극장에 찾아왔다.
 
영화 '테이큰 비긴즈'이 15일 케이블 채널 CGV를 통해 방송되면서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7년 4월 개봉한 '테이큰 비긴즈'는 하워드 J. 포드 감독이 제작 겸 연출을 맡고 배우 앤젤라 딕슨, 나이젤 휘트메이, 벨리보르 토픽, 헤더피스 등이 출연한다.
 
영화 ‘테이큰 비긴즈’는 여행 중인 엄마가 타국에서 납치된 딸을 찾기 위해 목숨을 건 추격전을 담은 액션 스릴러 영화다. 
 
영화 '테이큰 비긴즈'는 싱글맘 리사(안젤라 딕슨)가 어린 딸과 함께 외국으로 휴가 즐기러 떠나면서 시작한다.
 
필사적으로 딸을 찾아 헤매는 그녀는 정치가인 아이의 아버지에게 딸을 찾아달라고 부탁하지만 외면당한다.
 
그녀가 도움을 청했던 고국의 지인들은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
 
영화 '테이큰 비긴즈'는 리사가 유괴된 딸을 딸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내용을 담았다.
 
상영 당시 혹평을 받았다.'생각보다 액션 신이 없다', '몇몇 배우의 연기 외에는 볼 게 없다'라는 것이 이유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연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