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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마텔,프레디머큐리 싱크로율 99%” ‘음악캠프’ ,퇴근길 홀린 美친 라이브

등록일 2019년05월1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한국에 내한한 마크마텔이 화제다.

 

라디오 DJ 배철수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주인공 목소리를 맡았던 마크 마텔(맨 위 사진)에 대해 프레디 머큐리의 목소리부터 외모까지 닮았다고 말했다.

 

‘배철수의 음악캠프’ 마크 마텔이 퇴근길 청취자들의 귀를 호강시켜줬다.

 

마크 마텔은 퀸의 프레디 머큐리와 싱크로율 99%를 자랑, 이목을 집중 시켰다. 
 

15일 방송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는 고(故) 프레디 머큐리와 목소리가 닮은 캐나다 뮤지션 마크 마텔이 출연했다.

 

이날 DJ배철수는 마크 마텔에게 “환영한다”면서 반갑게 인사했다. 

 

이에 마크 마텔은 “안녕하세요”라고 한국말로 인사한 후 “한국에 처음 오게 됐다. 이렇게 만나게 돼서 반갑다”고 밝혔다.

 

마크 마텔은 “얼굴 생김새도 프레디 머큐리와 비슷하다.
 
그래서 목소리가 비슷한 거 아닌가 싶다”는 배철수의 말에 “제가 자라서 아티스트가 되어야지, 프레디 머큐리 노래를 불러야지, 그런 생각하면서 자라지 않았다”고 대답했다.

이어 “주위에서 목소리 아니라 생김새도 닮았다고 해주더라.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지금은 받아들이고, 재미있게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크 마텔은 故 프레디 머큐리와 목소리가 닮은 것으로 이미 유명했다.
 
전설적인 밴드 '퀸'과 '프레디 머큐리'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는 3명의 목소리가 담겨있는데, 생전 프레디 머큐리의 공연 음성에 주연 배우 라미 말렉의 목소리와 캐나다 가수 마크 마텔의 목소리가 섞여 있다.

일찍이 마크 마텔은 유튜브에 퀸의 노래를 커버한 영상을 올려 유명세를 얻었고 영화 개봉 후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가 급증했는데 지난해 올라온 그의 '보헤미안 랩소디' 영상은 순식간에 150만 뷰를 돌파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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