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문재인 대통령에게 묻는다' KBS 송현정 기자, 인피니트 김성규 사촌누나

등록일 2019년05월09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송현정 기자, 인피니티 김성규 사촌누나 '현재 KBS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2주년을 하루 앞둔 9일 KBS 특집 대담 프로그램 '대통령에게 묻는다'가 진행 중이다.

 

송현정 KBS 정치 전문기자와 단독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담은 이날 오후 8시 30분부터 청와대 상춘재에서 80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9일 북한이 발사한 단거리 미사일은 유엔 안보리와 남북 군사합의를 위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취임 2주년을 맞아 진행된 KBS 특집 대담 인터뷰 '대통령에게 묻는다'에서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추정 발사체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문 대통령은 "며칠 전 발사는 거리가 짧았다"며 "오늘 단거리 미사일 추정 발사체는 육지를 넘어 동해안까지 발사, 두발 중 한발은 사정거리 400㎞가 넘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청와대 고민정 대변인은 취임 2년 만에 국내언론과 처음 진행하는 인터뷰라고 밝혔고, 일부 보도에서는 이번 인터뷰가 KBS '심야토론' 제작진의 요청으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진행을 맡은 송현정 기자는 KBS 기자로 단아한 외모와 안정감 있는 목소리로 북한 관련 뉴스와 정치 소식을 전하고 있다.

또 보이그룹 인피니티의 김성규의 사촌 누나로 알려져 화제가 된바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