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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진아름, ‘해피투게더4’ 에서 공개 연애 중인 남궁민 언급해...

등록일 2019년05월09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모델 겸 배우 진아름이 남궁민과의 러브스토리를 최초 공개한다.

진아름은 최근 KBS2 예능 ‘해피투게더4’의 ‘눈이 부시네’ 편 녹화에 참여했다.

 

진아름은 녹화 당시 공개 연애 중인 남궁민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진아름은 “남궁민은 날 ‘애기야’로 부르고 난 ‘허니야’라고 부른다”며 “남궁민이 귀여운 애교 춤을 추기도 한다”고 남궁민의 사랑꾼 면모를 전했다.

 

진아름은 남궁민과 서로 주고받은 생일 이벤트를 공개하기도 했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내가 해준 생일 이벤트에 눈물을 흘렸다”며 “이벤트를 위해 친구들까지 총동원했다”는 이야기로 관심을 모았다.

 

이어 진아름은 "드라마 '리멤버'에서 남궁민의 악역 연기를 보고 정말 무서웠다"면서 "'날 속이고 만나고 있냐'고 물어본 적도 있다"고 털어놔 폭소를 자아냈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했던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그를 처음 만나 3년간 교제했다.

 

진아름은 "촬영이 다 끝나고 나서 남궁민이 먼저 문자로 고백했다"면서 "그런데 내가 그 문자에 답장을 안 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진아름은 남궁민과의 생일 이벤트를 공개하기도 했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내가 해 준 생일 이벤트에 눈물을 흘렸다"면서 "이벤트를 위해 친구들까지 총동원했다"고 전했다. 

 

진아름은 2008년 서울 컬렉션 런웨이를 통해 모델로 데뷔, 2010년 영화 '해결사'로 첫 연기에 도전했다.

 

영화 '상의원', '플랑크 상수', '라이트 마이 파이어' 등에 출연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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