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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가든, 이름 뜻은?"절친 오혁이 지어준 예명

등록일 2019년05월06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가수 카더가든이 자신의 예명에 대해 소개해 시청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가수 카더가든이 자신의 예명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4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카더가든-김유재 매니저와 배우 라미란-이나라 매니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카더가든은 자신의 예명을 절친 오혁이 만들어줬다고 밝혔다.

 

카더가든은 "본명이 차정원이다.

 

카더가든은 차(Car)와 정원(The Garden)을 붙여서 만든 예명"이라며 "친구 오혁이 지어줬다"고 설명했다.  

 

그는 데뷔 초에는 메이슨 더 소울이라는 이름으로 음악활동을 시작해 2015년 1집 ‘Photographer’을 냈다.

2017년 12월 그의 이름으로 발표하는 정규 1집 APARTMENT를 발매했다.
 
이 앨범에 오혁, 선우정아 등 많은 아티스트가 참여 해 화제를 모았다.

과거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실력파 뮤지션으로 한 달 내내 그가 소개되기도 했다.

당시 유희열은 카더가든을 ‘음색 깡패’이자 ‘얼굴 깡패’로 소개하며 “목소리만 알고 있는 분들이 처음 보면 반응이 어떠냐”고 물었다.

그는 “어머, 왜, 누구”라고 한다고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를 들은 유희열은 “얼굴 없는 가수가 될 뻔했다는 건 뭐냐”고 되묻자, 그는 “처음에 얼굴을 공개하지 말자는 의견이 나왔고 많은 분들이 동의를 하셨다.
 
저도 동의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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