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SBS스페셜' 프로바이오틱스+프리바이오틱스,유익한 장내세균의 역할

등록일 2019년05월06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효능 입증… 하루 한번씩 변봐

 

'SBS 스페셜'이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의 효능에 대해 조명했다.

5일 방송된 'SBS 스페셜'은 '장내 세균 혁명' 편으로 꾸며져 유익한 장내 세균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김진숙 씨는 "밥을 조금 먹어도 더부룩하고 변을 보면 시원하게 안 나온다"며 "하루 평균 5회 정도 화장실을 간다.

 

방귀도 많이 뀐다"고 말했다. 이금 씨 역시 "변비였다가 설사를 하는 게 반복된다"며 불편함을 호소했다.

 

장내세균 검사를 했던 참가자들은 장내 세균을 개선하기 위해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7일 간 복용했다.

 

대표적인 유익균 3종을 혼합해 만든 프로바이오틱스는 대장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수술 전후 4주간 복용을 한 결과 무너진

 

장내 세균 복원에 큰 효과를 나타났다고 밝혀졌다.

 

특히 살아있는 유익균 프로바이오틱스와 그 유익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를 한꺼번에 먹으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SBS 스페셜'은 참가자들에게 동일한 식단과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일주일간 제공했다.

 

그 결과 참가자들에게 변화가 일어났다. 

 

설사와 변비를 반복하던 이금씨는 병원균이 눈에 띄게 사라지며 이상 증상들이 사라졌다.

 

또한 잦은 설사로 고생하던 강용환 씨는 장내 균총이 아예 탈바꿈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균,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의 먹이였다.

그렇게 일주일 뒤, 이금씨는 “3일 연속 변을 하루에 한번씩만 보는 역사적인 일이 벌어졌다.

 

이게 정상적인 생활이구나, 느낄 정도였다”고 밝혔다. 실제로 병원성 세균이 눈에 띄게 사라져있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사건사고 +

뉴스 +

비디오 +

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