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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측 JM솔루션 모델일뿐 거론 여배우 아냐,정은채 루머에 법적대응

등록일 2019년05월0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제2의 버닝썬 사태라 봐도 무방할 정도다. 일명 '버닝썬 화장품 여배우'에 대한 의혹이 불거지면서 한효주, 정은채 등

 

유명 여배우들이 순차적으로 확산된 루머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버닝썬 관계자는 "그 자리에 30대 여배우 A씨도 있었는데 야광봉을 갖고 인사하는 사람들 얼굴을 쳤다.

 

눈 상태가 달랐다. 충혈이 많이 돼 있었고 침을 엄청 많이 흘렸다"라고 증언했고, 방송 직후 파장이 일었다. 
 

이후 일명 '버닝썬 화장품 여배우'가 정은채와 한효주가 아니냐는 루머가 순차적으로 불거졌다.

 

정은채는 지난해까지 한 화장품 회사의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한효주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언급된 브랜드가 JM솔루션이라는 사실이 보도된 후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한효주를 비롯해 이병헌, 김고은 등 BH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세 명이 해당 브랜드의 모델이었고, 이들의 화보가 담긴

 

포토월 사진이 클럽 버닝썬 공식 SNS에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정은채 측은 "현재 거론되고 있는 버닝썬과 화장품 브랜드 V사 내용과 관련해 무관한 입장이며 각종 커뮤니티, 댓글들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악성 루머는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며 "이미 지난해 4월 말 경 V사와의 계약이 종료됐으며 이후

 

5월부터 타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버닝썬 사건이 일어난 시점과 전혀 관련이 없으며 또한 그 장소에 방문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5일 디시인사이드 정은채 갤러리에는 '강경대응 촉구 성명문'이 게재됐다. 

 

이 글에는 이른바 '버닝썬 화장품 여배우'로 정은채가 지목된 데 대해 사실무근이라면 강경대응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팬들은 성명서를 통해 "현재 온라인상에서 각종 루머가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기에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어 강경 

 

대응 촉구 성명문을 발표한다"며 "정은채는 지금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많은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고, 앞으로 더욱더

 

 주목받으며 보석처럼 빛날 수 있는 배우이기에 이런 일로 좌절하길 바라지 않는다"는 의견을 전했다.  

 

한효주가 버닝썬 화장품 행사 참석 여배우 루머에 발끈했다.

 

배우 한효주 측이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거론된 일명 '30대 여배우'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한효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거론된 버닝썬 JM솔루션 행사와 관련해 한효주는

 

해당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한효주는 JM솔루션 모델일 뿐이다. 버닝썬이라는 클럽에 단 한번도 출입한 적 없다. 당사 소속 배우들은 단 한 명도

 

참석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허위사실을 유포 및 확대 재생산해 배우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모든 게시글과 댓글을 수집해 책임을 물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당사는 허위사실을 추측하여 유포하고 확대 재생산해 배우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모든 SNS, 커뮤니티 게시글과

 

댓글들을 수집해 책임을 물을 것이며 법적 절차를 토대로 강경대응할 예정이다"고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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