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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달라진 외모에 성형의혹? 와인 때문 직접해명

등록일 2019년04월30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한선화, '구해줘2' 달라진 얼굴로 이목 집중
한선화, SNS 즉각 해명했지만…삭제
'구해줘2' 카페 아이리스 고마담 기대 당부


 

배우 한선화가 때아닌 성형 의혹에 휩싸였다. 어딘가 달라진 모습으로 성형설에 휩싸였고 입방아에 오른 것.

 

결국 한선화는 "와인 때문"이라고 직접 해명에 나섰다. 
 

한선화는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서울 셀레나홀에서 진행된 OCN '구해줘2'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한선화는 핑크빛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3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서울 셀레나홀에서 열린 OCN 수목드라마 ‘구해줘2’(극본 서주연, 연출 이권)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한선화.

 

이날 그는 이전보다 좀 더 볼살이 붙은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구해줘2'는 사이비 종교의 헛된 믿음에 빠진 월추리 마을 사람들을 일깨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선화 외에 엄태구, 천호진, 이솜, 김영민, 임하룡 등이 출연한다.


한선화는 카페 아아리스의 고마담 역을 맡았다.

 

한선화는 이날 "고마담은 귀엽고 백치미도 있어서 드라마 안에서 특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자유로운 역할이라 이런 저런 생각하지 않고 현장에서도 즐겁게, 애드리브도 하면서 촬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누리꾼들의 시술 의혹이 제기되자 한선화는 직접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은 오늘. 구해줘2 제작발표회. 부은 오늘이지만 드라마와 고마담을 기대해”라고 해명했다. 그러다 이내 “부은 오늘”이라는 문구를 삭제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선화는 2차 해명에 나섰다.

 

그는 “어젯밤 섭취한 짭짤한 올리브와 와인 한잔에 아주 유명해지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선화는 현장 사진을 담은 게시물을 추가로 올리며 ‘얼굴이 부은 탓’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걸그룹 멤버에서 연기자로 전향하며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한선화가 '구해줘2'에서 외부적인 논란과 의혹을 벗고 활약할지 지켜볼 일이다.

 

한편 '구해줘2'는 오는 5월 8일 첫 방송된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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