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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베이글, 전업주부에서 일매 300만 '인생역전'매장위치?

등록일 2019년04월27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채널A 예능 프로 ‘서민갑부’에 등장한 베이글 집이 누리꾼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서민갑부’에는 여대 앞 인기 베이글 집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철칙은 ‘음식으로 장난치지 말자, 재료가 나쁘면 버려라!’ 이윤이 적더라도 건강한 재료로 정직하게 음식을 만든다. 

서민갑수 베이글 주인공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 베이글 집의 사장님은 편리함을 마다하고 맛있는 베이글을 만들기 위해 뉴욕 전통 제조 방식을 고수해 직접

 

정성으로 베이글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특히 반죽은 이틀 간 숙성한 후, 뜨거운 물에 데쳐 2차 숙성 과정을 거친다. 이후 화덕에 구워내 뉴욕 정통의 베이글

 

맛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10가지가 넘는 다양한 종류의 크림치즈를 직접 손으로 만들어 여대생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앞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진 이 베이글집은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어 하루에먄 평균 3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한다고 알려져 화제가 됐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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