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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악인전' 마동석X김무열의 연쇄살인마 추적,캐릭터 포스터 3종 공개

등록일 2019년04월27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2019년 5월 15일 이원태 감독, 마동석(장동수), 김무열(정태석), 김성규(강경호) 주연의 110분 분량의 범죄액션영화

 

<악인전>이 개봉될 예정이다.

 

영화 '악인전'(감독 이원태)은 조직 보스와 강력반 형사가 공동의 목표를 위해 손을 잡는 사건을 다룬다.

 

중부권을 장악한 조직의 보스 장동수(마동석 분)는 접촉사고를 가장해 접근한 남자에게 공격을 당한다.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됐다 살아난 장동수는 연쇄 살인의 유일한 생존자이자 목격자다.

 

범인을 잡고 싶은 강력반 형사 정태석(김무열 분)은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장동수의 도움을 받아 정보를 수집한다.

 

둘은 서로를 이용하지만 서로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는다.

 

영화 제작진은 <악인전>의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악인으로 상징되는 조직 보스가 한 순간에 피해자가 되고, 선인으로

 

상징되는 형사는 가장 큰 악인을 잡기 위해 악인과 손잡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는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형사와 함께 사건을 해결하려고 조직을 총동원하는 보스, 조직의 도움을 받아 연쇄살인의 정보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수집하는 형사, 결코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은 서로의 능력을 최대치로 이용해 연쇄살인마를 바짝 쫓는다.

 


 

먼저 잡는 사람이 놈을 갖는다는 조건을 내건 채. 서로를 이용하지만 서로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는 두 사람, 둘은 과연

 

각자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까. 절대 악을 잡기 위해 함께 할 수 없는 두 사람이 손을 잡아야 하는 모순적 상황이 주는

 

긴장과 예측할 수 없이 전개되는 드라마가 한시도 관객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고 전했다.

 

중부권을 주름잡는 제우스파 수장 장동수(마동석)는 거슬리면 인정사정없이 주먹을 휘두르는 무자비한 인물이다.

 

넘보지 못할 카리스마로 조직을 이끌고, 뛰어난 수완으로 사업도 연일 확장일로에 있다.

 

대담하고 이성적이며 냉정하고 집요한 보스, 장동수가 어이없게 무작위로 피해자를 고르는 연쇄살인마 K의 타깃이 되고

 

만다. 격투 끝에 겨우 목숨은 구했지만 그의 자존심은 산산조각 난다.

 

주변의 조소 어린 시선과 속수무책으로 당했다는 사실에 화가 치솟은 그는 K를 쫓기 시작한다.

 

무소불위였던 기존 캐릭터와 달리 <악인전>에서 그는 혼자 폭주하지 않는다.

 


 

누군가에게 경고하는 듯한 눈빛의 정태석(김무열 분)은 조폭도 감당 못 하는 강력반의 미친개다. 한 번 정한 타깃을

 

절대 놓치지 않겠다는 듯한 표정은 그의 집요함을 보여준다.

 

이들이 쫓는 연쇄살인마 K(김성규 분)는 마치 방금 범행을 저지른 듯 푹 눌러쓴 모자 아래 핏자국이 드러나 보는

 

이를 섬뜩하게 만든다.

 

먼저 잡는 놈이 K를 갖는다는 단 하나의 조건을 걸고 함께 추격을 펼치는 장동수와 정태석,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K의 모습이 한시도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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