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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4' 율희 "올해 23살 짱이엄마,부모님이 유재석 보다 두살 아래

등록일 2019년04월26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자신의 나이로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의 '위기의 주부들' 특집에는 개그우먼 팽현숙, 홍현희, 이수지, 배우 김지우, 가수 율희가 출연했다.

율희는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 출연, "잘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 올해 나이가 몇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율희가 가수 최민환과 결혼해 10개월 아기를 슬하에 뒀기 때문.

 

이에 율희는 "1997년생으로 23살이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자 MC들은 "부모님이 유재석씨보다 어리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유재석은 1972년생이다.

율희는 "부모님은 1974년생이다"고 알려 또 한 번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제 나이에 (율희 부모님은) 할아버지가 된 거냐"고 해 재미를 안겼다.

 

최근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에 출연해 가족들의 파란만장한 일상을 그리고 있으며 어린 신랑과 신부의 일상이 시청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오늘(25일)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연애부터 결혼생활까지의 파란만장한 스토리를 공개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율희는 2014년 솔빈, 해인, 유정, 소연, 지엔으로 구성된 라붐으로 데뷔, 2017년 11월 그룹을 탈퇴했고 지난해 10월 최민환과 결혼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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