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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 '불타는 청춘' 새 친구 합류,전남 곡성 촬영

등록일 2019년04월24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불청’ 새 친구 배우 오현경이 신효범과 남다른 인연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전라남도 곡성으로 봄소풍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새 친구 오현경을 맞이한 사람은 가수 신효범이었다. 오현경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며 “우리 처음 만났을 때 기억

 

하냐”라고 물었다.

 

두 사람은 만나자 마자 수다를 이어가며 절친임을 인증했다.

 

23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는 역대급 새 친구 배우 오현경이 봄맞이 여행에 함께 한다.

 

‘불타는 청춘’ 제작진은 평소 방송에서 자주 언급됐던 오현경의 출연을 위해 오랜 시간 설득 끝에 승낙을 받았다고 한다.

 

1989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오현경은 아름다운 외모와 몸매로 시청자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는 것은 물론, 많은 국민

 

드라마에 출연해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연기자로서 자질도 입증받은 바 있다.

 

그야말로 봄의 여신의 등장. 이날 오현경은 청춘들을 위해 다양한 간식을 준비했다. 
 

오현경은 또 “긴장된다기보다 궁금하다. 오늘 무슨 일이 일어날지”라며 ‘불청’ 촬영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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