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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측 ""조수용♥박지윤 지난달 비공개 결혼"

등록일 2019년04월2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조수용이 홀로 음악작업하는 박지윤에 조언"
1년전 열애설 당시 "친한사이는 맞지만 열애 아냐"
만남 자체 부인은 안해...2년 여 교제 후 맺은 결실

 


 

조수용 카카오 대표와 가수 박지윤 씨가 부부가 됐다.

 

22일 카카오 관계자는 "조수용 대표가 뮤지션 박지윤 씨와 지난달 가족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결혼한것으로 알고 있다"

 

고 말했다.

 

박지윤 씨는 조 공동대표가 설립했던 JOH의 팟캐스트인 'B 캐스트' MC를 맡아 고정 패널인 조 공동대표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은 조수용 대표가 발간하는 월간 ‘매거진 B’의 팟캐스트 ‘Bcast’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팟캐스트에

 

함께 출연하면서 디자인과 마케팅, 예술 분야 등에서 공통의 관심사를 발견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앞서 2017년 5월 두 사람의 교제 소식이 전해졌으나, 양측 모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며 부인한 바 있다.

 

이후 약 2년 동안 진지한 관계로 발전,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지윤은 1997년 ‘하늘색 꿈’을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한 이후 ‘성인식’ ‘스틸 어웨이’ 등을 히트시키며 인기를 누렸다.

 

2009년부터는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면서 동시에 사진 작가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이다.

 

박지윤은 2015년 10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상형에 대한 질문을 받고 “취향이 맞고 대화가 잘 통하는 남자가 좋다”며

 

“힘들 때 믿음직스럽게 함께해주는 동반자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답했다. 
 

조수용 대표는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출신으로 NHN(현 네이버)에서 마케팅, 디자인 총괄을 맡았고. JOH 대표를

 

맡다 지난 2016년 12월 브랜드 디자인 총괄 부사장으로 카카오에 합류했다.

 

지난 2018년부터는 여민수 대표와 카카오 공동대표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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