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남태현♥장재인 열애설 인정,새로운 가수 커플 탄생

등록일 2019년04월2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가수 남태현(25)과 장재인(28)이 열애 중이다.

 

가수 남태현이 장재인과 열애를 인정했다.
 

남태현 측 관계자는 22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남태현과 장재인이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장재인이 91년생, 남패현이 94년생으로 3살 연상연하 커플인 이들은 주변의 시선을 크게 신경쓰지 않고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5월 1일 방영 예정인 tvN 새 예능프로그램 ‘작업실’에 함께 출연했으며,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현재 프로그램은 막바지 촬영을 앞두고 있다.

남태현은 지난 2014년 그룹 위너로 데뷔해 2016년 탈퇴했다. 현재는 밴드 사우스 클럽을 결성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남태현은 가수 손담비와의 열애설이 터진 바 있다. 이 때 남태현은 열애설을 부인했고, 이로 인해 그의 이상형이

 

조명된 바 있다.

남태현은 캐스퍼라디오 '남태현의 열한씨밤'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을 받았고, 이에 나보다 센 사람이 좋다며 손이 예쁜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남태현의 성격은 무뚝뚝하고 조용한 편이었지만, 후에 활발한 성격으로 바뀐 것으로 알려졌다.
 
장재인은 원래 완벽주의 성격이었지만, 투병 이후로는 성격이 많이 원만해졌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장재인의 손은 예쁘게 생긴 것으로 유명하다.
 
그녀의 SNS을 가보면 손과 함께 찍은 사진이 있는데, 누리꾼들 모두 곱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둘이 잘 어울린다며 응원과 격려의 메세지를 아끼지 않고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연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