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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영광 출연,김종국 콘서트 “하하 박준영 등장

등록일 2019년04월21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김종국이 '가수'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SBS 새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의 주인공인 배우

 

김영광이 스페셜MC로 출연해 '모벤저스'와 함께 '미우새' 자식들의 일상을 지켜봤다.

 

김종국의 콘서트 현장이 공개됐다.김종국은 9년만에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콘서트때는 목에 좋다는 도라지즙을 챙겨먹었지만, 공연을 앞두고 감기에 걸려 제 컨디션을 찾지 못 했다.

 

김종국은 "내가 독립하고 하는 첫 콘서트더라. 원래 콘서트할 때마다 어머니가 많이 챙겨주셨는데, 참 보고 싶다"라고 했다.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김영광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노래를 앞으로 많이 해야겠다. 요즘 애들 내가 가수인 줄 모른다”라며 우스갯 소리를 하며 “앨범을 내고 싶지만

 

팬들의 기대치가 있어 걱정이 된다”라고 말했다.

 

21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김종국 콘서트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종국 콘서트를 빛낸 게스트들의 우정이 이목을 끌었다.

 

콘서트 8시간 전, 김종국은 집에서 목 상태부터 점검했다.

 

이날 김종국 단독 콘서트에는 절친들이 게스트로 방문해 웃음을 더했다.

 

김종국 콘서트 게스트로 god 리더 박준형과 SBS ‘런닝맨’에 함께 출연하는 하하가 등장했다.

 

박준형은 god 콘서트 못지 않은 열정을 불태우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하하는 김종국의 복근을 공개해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VCR로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꼭 둘이 형제같다”라고 말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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