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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분식소,드라마 열혈사제 제작 지원

등록일 2019년04월19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분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열정분식소’가 SBS 드라마 ‘열혈사제’를 제작 지원한다고 밝혔다. 
 

분식 전문 프랜차이즈 열정분식소가 최고 시청률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

 

제작을 지원한다. 

열정분식소가 제작 지원하는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 해일(김남길)과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 대영

 

(김성균)이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에 들어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열정분식소가 PPL을 진행한 '열혈사제'는 SBS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금토드라마다.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이 주연을 맡았으며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가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수사

 

에 들어가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다. 


부정부패 카르텔을 타파하는 이야기,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활약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열혈사제’는 막바지에 접어

 

들어서면서 최고 시청률 20%를 돌파했다.

 

이런 가운데 19일 방송에서는 요한과 쏭삭, 장룡이 ‘열정분식소’ 떡볶이와 오징어 튀김 등의 분식을 먹는 장면이 방송됐다. 


열정분식소는 기본에 충실한 매운떡볶이와 거대한 오징어튀김을 주력으로 선보이는 분식점 브랜드다.

 

특히 이곳의 대왕오징어튀김은 크기가 25cm에 달하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기 때문에 떡볶이와 곁들여먹기 그만이

 

라고 평가받고 있다. 

열혈사제 19회(37회차)에서는쏭삭(안창환)과 롱드(음문석)가 열정분식소에 방문해 떡볶이와 오징어튀김을 먹는 모습이

 

방영됐다. 쏭삭이롱드에게 우정의 의미로 거대 오징어튀김을 건네 시청자의 흥미를 자아냈다.

 

이에 열정분식소에 대한 관심이 급증한듯, 이날 오후 10시 30분 기준 열정분식소 웹사이트는 접속이 몰려 접속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아울러 이날 오후 10시 38분 기준으로는 네이버 실검 1위에 등극했다.


한편, 열정분식소는 기존 떡볶이창업 프렌차이즈 가맹점주들이 마진구조가 없어 힘들어했던 부분을 보완한 새로운 메뉴와

 

운영방식으로 요식업 프랜차이즈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의 신호탄을 쏘아 올려 주목받고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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