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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아이적금 13세이하, 연 최대 5% 금리… 가입 방법은?

등록일 2019년04월19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간편결제 앱 '토스'가 최대 연 5.0%의 금리를 제공하는 '토스 아이적금'을 출시했다.
 

토스는 KEB하나은행과 함께 13세 이하 자녀가 있는 부모를 위한 적금 이벤트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연 최대금리 3.3%의 상품으로 토스 신규회원, 친구초대로 추가 1.0%의 혜택을 받는다. 아울러 아이가 있으면

 

0.7%가 추가돼 최대 5%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엄마, 아빠 각 1계좌씩도 개설이 가능하다. 해당 상품은 토스와 하나은행이 제휴하여 제공하는 적금으로 토스에서 가입할

 

수 있다. 특히 이 상품은 복잡한 조건 없이도 간편하게 가입이 가능하며 1년 만기 상환이 가능해 관심을 끌고 있다. 

 

토스 아이적금은 5개월째 동결된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1.75%를 훌쩍 넘긴 정책을 내세웠다.

물론 이 키워드가 알려진 것은 상금이 걸린 문제덕분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 많은 것을 누릴 수 있다는 정보가 덩달아 떠오르면서, 모바일 페이지는 몰리는 손들로 북적거리고 있다.

현재 국내경제는 소비 증가세도 주춤한데다 GDP성장률마저 전망치를 하회하는 모양새다.


한편 토스 아이적금 가입은 토스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벤트 대상자 확인을 거쳐 적금을 개설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선착순 10만명 가입까지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토스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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