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우지석 '온라인 초토화' `핵꿀잼` 요가클래스,예능감 발산

등록일 2019년04월1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우지석 인물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핫하다.

우지석이 한 예능 방송에서 4차원 예능감을 발산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가 금요일 밤에 제대로 웃음폭탄을 터트렸다.

 

야노 시호를 비롯해 동시통역을 하던 우지석 통역사가 뜻밖의 요가 재능을 뽐내 새로운 웃음 새로운 `치트키`로 등극했고,

 

안유진까지 즉석 통역가로 변신해 제대로 웃음을 선사한 것.


우지석 키워드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그가 누구인지도 재조명 되고 있다.

 

우지석은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모습을 드러내, 야노 시호의 일본 통역을 하면서 눈도장을 찍었다.


단순한 통역 뿐 아니라 우지석는 연예인 보다 더 연예인 같은 느낌적인 느낌을 발산하며 온라인을 초토화시킨 상태.

사정이 이렇다보니 우지석을 다른 예능에서도 보고 싶다는 목소리가 쇄도하고 있다.

우지석은 방송에서 특히 요가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의 일본어 능력 뿐 아니라 어리숙한 매력 역시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했다.

 

시청자들이 "통역사님을 같이 불러 요가를 하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했고 이에 우지석 통역사는 슈트 차림으로 함께

 

요가를 시작했다.

 

그러나 그는 아이돌 안유진 보다 훨씬 안정적인 자세로 요가를 완벽하게 선보였으며, 어려운 동작도 쉽게 따라하며

 

'요가 고수'의 면모를 뽐냈다. 요가를 하는 와중에도 야노 시호의 말을 통역하며 큰 재미를 선사했다. 

 

방송 말미 야노 시호는 "집에 가서 아내와 함께 해보라"며 요가 자세를 추천했으나 우지석 통역사는 "아내가 없다.

 

여자친구도 없다"고 말하며 애잔함을 자아냈다.

 

이에 야노 시호는 '여자 빼고 다 있는 남자'인 우지석을 위해 공개 구혼을 하며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마리텔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연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