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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민혜연 6월 제주서 결혼,10살 연하 서울의대 졸업 가정의학과 전문의

등록일 2019년04월09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배우 주진모(45)가 10살 연하 의사인 민혜연씨와 오는 6월 결혼한다.
  
주진모는 오는 6월 제주도에서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민혜연 씨와 결혼식을 치른다. 비(非) 연예인인 민 씨를 배려해 가족과

 

친지 등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주진모의 측근은 “주진모는 현재 드라마 촬영 중이기 때문에 우선 결혼 시기와 장소만 결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혼기가

 

찬 두 사람이 양가와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조용히 결혼식을 준비해왔다”고 귀띔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 주진모가 드라마 촬영 중이기 때문에 우선 드라마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진모 측은 지난 1월 민혜연 씨와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두 사람이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알아가는 단계니 예쁘게 봐달라"며 즉각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일하는 분야는 다르지만 낚시 등 취미생활을 함께 하며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 측근은 “주진모는 1999년 데뷔 후 20년간 스캔들이 거의 없을 정도로 사생활 관리가 철저한 편이었다”며 “그런 그가


 

시원하게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는 것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는 관계였다는 증거”라고 덧붙였다. 
  
민혜연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주진모와 10살 차이다. 민혜원은 그동안 '좋은 아침' '

 

기분 좋은 날' '나는 몸신이다' 등에 전문가 패널로 출연해 각종 의학 정보를 전달했다.

 

또한 현재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 클리닉에서 체형 교정 시술, 고도비만 체중감량 전문의로 근무하고 있다.

한편 주진모는 1999년 영화 '댄스댄스'로 데뷔해 영화 '해피엔드'(1999), '무사'(2001), '와니와 준하'(2001), '미녀는 괴로워

 

'(2006), '사랑'(2007), '쌍화점'(2008) 및 드라마 '패션70s'(2005), '사랑하는 은동아'(2015) 등에 나섰으며 현재 SBS '빅이슈

 

'에 출연 중이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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